술을 왕창 마셨다..

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 왼쪽 이마에 상처가 있고 부어있다..

나 이래도 되나.. 싶지만..

내 스트레스를 푸는 하나의 방법이지 싶다..

그런거.. 술먹고 실수하고.. 다음날 어지러운 상태에서 날 반성하는 거...

실수한 것은 생각하기도 싫을 정도로 싫지만..

그동안 자만한 나를, 이기적인 나를 반성한다..

다시 힘차게 또하루를 살아가 보자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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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eunjukuk 2013.02.13 14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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